양식·소스·양념·잼·난이도 보통
아르헨티나 전통 방식의 치미추리 소스 만들기
고기 요리의 풍미를 극대화하는 아르헨티나식 허브 소스로, 식초와 오일의 황금 비율과 따뜻한 물을 이용한 건조 향신료 추출이 핵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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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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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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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
볼에 말린 오레가노 2스푼, 말린 스윗 칠리(Aji) 1스푼, 소금 1스푼, 후추 1/4스푼을 넣는다.
이 단계 재료영상 내 수치는 설명란과 차이가 있으나 영상 조리 과정의 수치를 따름
- 2
건조 향신료가 충분히 흡수될 만큼의 따뜻한 물을 넣고 잘 섞어 페이스트 형태로 만든다.
이 단계 재료너무 뜨겁지 않은 따로 삶은 듯한 따뜻한 물을 사용한다.
- 3
향신료의 맛이 충분히 우러나도록 약 5~10분간 그대로 둔다.
오일이나 식초를 미리 넣으면 향신료의 기공을 막아 풍미 추출을 방해할 수 있다.
- 4
휴식 후 다진 파슬리(약 2.5스푼)와 다진 마늘(약 1스푼)을 넣는다.
이 단계 재료파슬리와 마늘은 신선한 생재료를 사용한다.
- 5
오일과 식초를 비율에 맞춰(오일 3:식초 1) 넣고 함께 분쇄하여 혼합한다.
오일은 질감을 위해, 식초는 산미를 위해 사용한다.
- 6
완성된 소스를 유리병에 담고 최소 1~2시간 동안 휴식시킨 뒤 먹는다.
만든 직후보다 몇 시간의 숙성을 거쳐야 맛이 완성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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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- —비율 규칙: 오일과 식초의 비율은 약 3:1로 맞춘다.
- —맛의 원리: 식초와 오일은 고기의 지방 맛을 잡아주고 풍미를 증폭시킨다.
- —보관법: 소량으로도 충분한 맛을 내므로 적게 사용해도 좋다. 유리병에 보관 시 맨 위에 오일을 살짝 덮으면 박테리아 번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.
- —보관 기간: 냉장 보관 시 1~2주간 가능하지만, 처음 며칠 이내에 먹는 것을 권장한다.
이 레시피는 Argentine Asado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영어 원문을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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