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식·빵·베이킹·난이도 어려움·약 50분
할머니식 사과 케이크 50분 완성
부드럽고 폭신한 식감에 달콤한 사과가 가득 담긴 클래식한 이탈리아식 홈메이드 케이크입니다.
#홈베이킹#간식#디저트#커피와함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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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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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
조리 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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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
지름 22cm 틀에 기름을 바르고 밀가루를 뿌려 코팅한 뒤, 오븐을 180도(175°C(350°F))로 예열한다.
180도이 단계 재료틀에 기름과 밀가루를 발라두면 나중에 케이크가 잘 떨어집니다.
- 2
사과는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 뒤 슬라이스하고, 레몬즙을 뿌려 산화를 방지한다.
이 단계 재료단단한 사과를 사용하면 식감이 좋습니다.
- 3
볼에 계란 노른자 2개, 물 2큰술, 설탕 150g을 넣고 색이 밝아지고 질감이 가벼워질 때까지 휘핑한다.
이 단계 재료물은 노른자와 설탕이 잘 섞이도록 돕습니다.
- 4
휘핑한 노른자 혼합물에 오일 80ml, 레몬 제스트, 시나몬 가루 1/4 작은술을 넣고 잘 섞는다.
이 단계 재료 - 5
베이킹 파우더 10g과 소금 한 꼬집을 체에 쳐 넣고 섞은 뒤, 밀가루 250g을 우유 100ml와 번갈아 가며 조금씩 넣으며 섞는다.
이 단계 재료밀가루와 우유를 번갈아 넣으면 덩어리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더 부드러운 케이크가 됩니다.
- 6
반죽에 럼 1큰술을 넣고 섞은 뒤, 준비한 사과의 절반을 잘게 잘라 반죽에 넣고 가볍게 섞는다.
이 단계 재료사과 일부를 반죽에 넣으면 케이크 내부의 촉촉함이 살아납니다.
- 7
남은 흰자로 단단한 머랭을 만든 뒤, 머랭을 반죽에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아래에서 위로 퍼 올리듯 가볍게 섞는다.
머랭을 너무 세게 섞지 않아야 공기층이 유지되어 폭신해집니다.
- 8
완성된 반죽을 틀에 붓고, 남은 사과 슬라이스를 가장자리를 따라 겹치듯 배치한 뒤 황설탕을 뿌린다.
이 단계 재료사과를 가장자리에 배치하면 예쁜 패턴이 만들어집니다.
- 9
예열된 180도(175°C(350°F)) 오븐에서 45~50분간 굽는다.
180도꼬치로 찔렀을 때 깨끗하게 나오면 완성입니다.
- 10
완성된 케이크를 식힌 뒤 취향에 따라 슈가파우더를 뿌려 마무리한다.
이 단계 재료완전히 식은 후에 틀에서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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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- —사과를 레몬즙에 담가두면 갈변을 막을 수 있습니다.
- —밀가루와 우유를 번갈아 투입하면 덩어리 없이 매끄러운 반죽이 됩니다.
- —머랭을 섞을 때는 공기층을 유지하기 위해 아래에서 위로 부드럽게 섞는 것이 핵심입니다.
- —황설탕을 뿌리면 구워질 때 사과가 캐러멜처럼 맛있게 구워집니다.
이 레시피는 El Pastificio de Nicola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아랍어 원문을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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