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식·구이·난이도 보통
저온에서 천천히 익히는 인생 첫 브리킷 스모크
지방을 적절히 남겨두고 시어링과 저온 조리(Low and Slow)를 통해 육즙을 가둔 정통 브리킷 레시피입니다.
#스모크#바베큐#고기
공식 유튜브 플레이어 — 조회수·수익은 원작자에게 갑니다
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재료
이 영상은 계량을 알려주지 않아 조리 순서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. 분량은 원본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.
조리 순서
타임코드를 누르면 영상이 이동하고, 재생 중엔 지금 장면의 단계가 표시됩니다 · 재료 칩을 누르면 준비 완료로 체크됩니다 · 단계의 ⏱ 시간 칩을 누르면 타이머가 돌아갑니다
- 1
브리킷의 지방과 근막을 적절히 손질한다.
이 단계 재료지방을 너무 다 제거하지 말고, 얇은 부분(Flat)의 보호층을 위해 약간 남겨둔다. 제거한 지방은 나중에 비프 탈로(Beef tallow)로 만들 수 있다.
- 2
손질한 고기에 우스터소스(Worcestershire sauce)를 얇게 바른다.
이 단계 재료우스터소스는 시즈닝이 고기에 잘 붙도록 돕는 바인더 역할을 한다.
- 3
소금, 후추, 마늘을 아주 넉넉하게 뿌린 뒤 고기에 잘 스며들도록 두드린다.
이 단계 재료고기가 두껍기 때문에 시즈닝을 매우 충분히 사용해야 한다.
- 4
시즈닝이 고기에 잘 스며들도록 냉장고에서 몇 시간 동안 숙성시킨다.
냉장 숙성을 통해 시즈닝이 고기 속으로 스며들게 한다.
- 5
스모커 온도를 93°C(200°F)로 설정하고 고기를 넣는다.
93도저온에서 천천히 익히는(Low and Slow) 방식이다.
- 6
내부 온도가 74°C(165°F)가 될 때까지 조리한다.
74도고기 가장 두꺼운 부분에 온도계를 꽂아 확인한다.
- 7
내부 온도가 71°C(160°F)에 도달하면 고기를 알루미늄 호일로 감싼다.
71도호일로 감싸기 전 비프 스톡을 약간 부어준다.
- 8
스모커 온도를 121°C(250°F)로 높이고, 내부 온도가 20도(93°C(200°F))가 될 때까지 조리한다.
121도최종 목표 내부 온도는 200°F이다.
- 9
조리가 끝나면 최소 1시간 동안 레스팅(Resting)한다.
육즙이 다시 고기로 흡수되도록 충분한 휴식 시간이 필요하다.
- 10
연필 굵기 정도로 얇게 썰어 완성한다.
얇게 썰어야 육즙과 식감을 잘 느낄 수 있다.
이 레시피로 요리해 보셨나요?
만들어봤어요를 누르면 내 요리 기록으로 남아요
이 영상의 핵심 팁
- —지방 활용: 제거한 지방은 녹여서 비프 탈로(Beef tallow)를 만들거나 나중에 사용하기 위해 냉동 보관한다.
- —바인더 활용: 우스터소스는 시즈닝이 고기에 잘 달라붙게 하는 역할을 한다.
- —조리 온도: 초반에는 200°F에서 저온 조리를 하고, 호일로 감싼 후에는 250°F로 온도를 높여 마무리한다.
- —최종 목표: 내부 온도가 200°F에 도달할 때까지 조리하며, 마지막에 반드시 1시간 이상 레스팅해야 한다.
이 레시피는 The Golden Balance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영어 원문을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브리스킷(Brisket) — 다른 채널 레시피
같은 요리를 다른 채널은 어떻게 만드는지 비교해 보세요.
15:254-2-10 방식 vs 우지(Beef Tallow) 홀드 방식 브리킷 비교 실험
Pitmaster X
12:22와규 우지(Wagyu Beef Tallow)로 튀긴 브리킷 vs 스모커 브리킷 비교
Guga Foods
12:40휴대용 펠릿 스모커로 만든 브리스킷과 토마호크 스테이크
La Capital
14:47남은 브리스킷을 활용한 저온 조리법
Smoky Ribs BBQ
7:43소금과 연기만으로 만드는 인생 브리스킷
Pitmaster X
10:037~8시간의 기다림, 육즙 가득한 브리스킷과 쿠바 샌드위치
A la carta con sabor
11:24웨버 그릴로 만드는 정통 브리킷 훈제 요리
La Capital
14:56오븐으로 만드는 인생 브리스킷 레시피
kein Stress koche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