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시큐

양식·찜·조림·난이도 어려움

치폴레 스타일 바바코아와 피코 데 가요로 만드는 멕시코 요리

 

치폴레 스타일의 훈연된 고기 요리인 바바코아와 신선한 살사인 피코 데 가요를 만드는 레시피입니다. 멕시코풍의 풍미를 담은 밥과 함께 타코나 부리또로 즐길 수 있습니다.

#손님상#이국적인#멕시코요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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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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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

    소고기 질긴 부위(스테이크용 등)를 팬에서 한 판씩 시어링(마이아르 반응)한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고기를 한 번에 다 넣으면 시어링이 잘 안 되므로 나눠서 굽는다.

  2. 2

    팬에 남은 육수(디글레이징한 물)를 보관해 두었다가 나중에 합친다.

    팬에 눌러붙은 것을 긁어낸 물은 최고의 육수가 된다.

  3. 3

    시어링한 고기에 큐민파우더 1큰술, 시나몬파우더 1/2큰술을 넣고 볶은 뒤, 보관해둔 육수와 물을 고기가 약간 잠길 정도로 붓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물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중간에 확인하며 보충한다.

  4. 4

    월계수잎 3개, 건고추 4개, 마늘 7-8알, 쇠고기다시다 1/2큰술, 해물육수 코인 1개, 간장 1착, 후추 적당량, 라임주스(취향껏), 치폴레 통조림 1개를 넣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건고추는 물에 잠기게 넣어준다.

  5. 5

    뚜껑을 덮고 17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시간 반에서 3시간 동안 조리한다.

    170도

    오븐이 없다면 아주 약한 불에서 조리한다.

  6. 6

    조리 중간에 고기를 뒤집어주고, 조리가 끝나면 고기만 따로 건져낸다.

    조리 중간에 고기가 충분히 익은 것 같아도 계속 진행한다.

  7. 7

    남은 소스(기름과 육수)를 핸드 블렌더로 갈고 체에 걸러 부드러운 소스를 만든다.

    고추를 갈아 소스를 만들면 맛이 응축된다.

  8. 8

    완성된 소스를 건져둔 고기에 부어 가볍게 으깨며 섞어준다.

    스지(힘줄)가 녹아든 식감이 특징이다.

  9. 9

    토마토, 양파, 고수, 할라피뇨를 작은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 볼에 담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토마토의 물기 많은 부분은 따로 빼두었다가 나중에 주스로 사용한다.

  10. 10

    라임주스(또는 라임 분말), 소금, 후추를 넣고 섞은 뒤, 따로 빼둔 토마토 과즙을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라임 주스에 소금을 녹여 사용하면 더 잘 섞인다.

  11. 11

    라임주스(또는 라임 분말), 소금, 후추를 넣고 섞은 뒤, 따로 빼둔 토마토 과즙을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라임 주스에 소금을 녹여 사용하면 더 잘 섞인다.

  12. 12

    고수 라임 버터 밥을 위해 밥에 라임주스, 소금, 고수, 버터를 넣고 잘 섞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버터는 밥이 뜨거울 때 넣는다.

  13. 13

    구운 또띠아에 밥, 고기, 피코 데 가요, 사워크림(또는 소스)을 올려 타코를 완성한다.

    또띠아는 마른 팬에 살짝 구워 사용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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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
  • —바바코아는 훈연된 할라피뇨가 들어있는 치폴레 통조림을 사용하여 풍미를 낸다.
  • —고기 조리 시 물은 처음부터 너무 많이 넣지 말고, 중간에 부족하면 보충하는 것이 좋다.
  • —피코 데 가요는 채소를 일정하게 써는 것이 중요하다.
  • —고수 라임 버터 밥은 라임의 산미와 고수의 향을 버터로 잡아주는 것이 핵심이다.

이 레시피는 요리독학GYU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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