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시

중식·밥·죽·덮밥·난이도 쉬움

초리조와 옥수수를 넣은 볶음밥

 

스페인식 초리조의 풍미와 옥수수의 단맛, 그리고 매콤한 시시토 고추가 어우러진 맛있는 볶음밥 레시its입니다. 재료를 한꺼번에 볶지 않고 단계별로 따로 조리하여 맛을 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.

#혼밥#초스피드#중식#볶음밥

유튜브 채널 J. Kenji López-Al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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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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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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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

    웍에 약간의 기름을 두르고 초리조를 넣어 지방이 나올 때까지 천천히 볶는다.

    너무 뜨겁지 않은 온도에서 지방을 추출한다.

  2. 2

    초리조에서 나온 지방을 남겨둔 채, 옥수수 알갱이를 넣어 노릇하게 구워낸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넣지 말고 배치를 나누어 조리한다.

  3. 3

    구워진 옥수수를 그릇에 옮겨 담고, 다시 웍에 기름을 둘러 시시토 고추와 대파 흰 부분을 볶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시시토 고추는 10개 중 1개꼴로 매울 수 있다.

  4. 4

    전날 만들어둔 건조한 밥에 옥수수 전분 1~2작은술을 뿌려 뭉친 밥알을 풀어준 뒤, 아주 뜨거운 웍에 넣고 볶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전분을 사용하면 밥알이 서로 달라붙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.

  5. 5

    밥이 노릇해지면 소금 한 꼬집, MSG 한 꼬집, 간장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향을 입힌 뒤 참기름을 두른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간장을 팬 가장자리에 부어 지글거리는 소리가 나게 하면 풍미가 살아난다.

  6. 6

    불을 끄고 대파 초록 부분과 고수를 뿌려 마무리한다.

    이 단계 재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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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
  • 배치 조리: 팬이 너무 가득 차면 온도가 떨어지므로 재료를 나누어 볶는다.
  • 밥의 상태: 갓 지은 밥보다 전날 만들어둔 건조한 밥을 사용하는 것이 밥알이 살아있는 볶음밥을 만드는 비결이다.
  • 전분 활용: 뭉친 밥알에 약간의 옥수수 전분을 섞으면 볶을 때 밥알이 잘 떨어지게 돕는다.
  • 간장 조리: 간장을 밥 위에 바로 붓지 말고 팬 가장자리에 부어 태우듯(sear) 사용하면 풍미가 좋아진다.

이 레시피는 J. Kenji López-Alt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영어 원문을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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