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시

기타·튀김·난이도 쉬움

에어프라이어로 만드는 초강력 바삭한 채소 스틱과 요거트 소스

 

수분이 많은 애그플랜트와 주키니를 치즈와 빵가루 코팅을 통해 에어프라이어로 바삭하게 구워낸 뒤, 차갑고 상큼한 요거트 디핑 소스를 곁들여 먹는 요리입니다.

#에어프라이어#간식#손님상#다이어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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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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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

    주키니 호박과 가지를 일정한 두께의 스틱 모양으로 썰어 준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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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너무 얇으면 흐물거리고 너무 두꺼우면 속이 안 익을 수 있으므로 균일한 두께가 중요하다.

  2. 2

    믹싱볼에 손질한 채소를 넣고 올리브 오일을 골고루 뿌린 뒤 소금, 흑후추, 마늘 가루, 말린 타임을 넣어 버무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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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채소의 수분을 잡기 위해 기름을 먼저 코팅한다.

  3. 3

    준비된 치즈(그라나 파다노 또는 파마산)를 강판에 갈아 빵가루 및 다진 파슬리와 섞은 뒤, 채소 스틱에 골고루 입힌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치즈 코팅이 수분을 가두는 장벽 역할을 한다.

  4. 4

   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기름을 살짝 바른 뒤, 채소 스틱이 겹치지 않게 한 층으로 나열한다.

    겹쳐 놓으면 바삭해지지 않고 쪄지듯 익는다.

  5. 5

    에어프라이어를 180°C에서 12분 동안 작동시킨다.

    180도
  6. 6

    그릭 요거트(200g)에 간 마늘 1알, 다진 딜을 넣고 레몬즙과 올리브 오일, 소금, 후추를 더해 잘 섞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차가운 상태로 먹으면 대비감이 극대화된다.

  7. 7

    완성된 바삭한 채소 스틱을 접시에 담고 차가운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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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
  • 수분 관리: 신선한 채소를 사용하고, 기름 코팅 후 바로 치즈를 입혀 수분이 빠져나오는 것을 방지한다.
  • 조리 균형: 주키니와 가지의 크기를 비슷하게 맞춰야 열전달이 동시에 일어난다.
  • 디핑 소스 팁: 소스를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최소 15분간 두면 풍미가 더 깊어진다.
  • 공간 확보: 에어프라이어 안에서 스틱들이 서로 겹치지 않게 배치해야 바삭한 식감을 얻을 수 있다.

이 레시피는 Tasting Traditions Country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영어 원문을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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