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시

양식·간식·디저트·난이도 쉬움

텍사스식 vs 몬테레이식! 두 가지 스타일의 타코 피라타 만들기

 

텍사스 남부와 멕시코 북부의 전통이 담긴 두 가지 스타일의 타코 피라타 레시피입니다. 한쪽은 치즈와 고기, 아보카도만 사용하는 깔끔한 스타일이며, 다른 한쪽은 콩과 치즈를 더해 든든하게 즐기는 텍사스식 스타일입니다.

#텍스멕스#멕시코요리#홈쿡#손님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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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
기준 2인분

이 영상은 계량을 알려주지 않아 조리 순서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. 분량은 원본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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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

그리들(Griddle)구매뚜껑(Lid)

조리 순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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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

    지라소(Sirloin)를 약 3cm(1.25인치) 너비와 1/4~3/8인치 두께로 길게 썰어 준비한다.

    고기를 너무 얇게 썰면 조리 시 수분이 빠져 작아질 수 있다.

  2. 2

    그리들을 달군 후 기(Ghee)를 두르고, 썰어둔 고기와 할라피뇨를 올려 굽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할라피뇨는 고기와 함께 구워 풍미를 더한다.

  3. 3

    고기를 뒤집어가며 소금, 후추, 마늘을 뿌려 굽는다. 수분이 빠져나오면 화력을 높여 수분을 날린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고기에서 나오는 수분이 너무 많으면 삶아진 식감이 될 수 있으므로 화력을 높여 증발시켜야 한다.

  4. 4

    고기가 약 63°C(145°F)(약 63°C) 정도의 미디엄 웰 상태가 되면 따로 덜어둔다.

    고기 색이 변하고 적당히 익으면 완성이다.

  5. 5

    핀토 빈에 베이컨과 소금 돼지고기를 섞어 그리들에서 으깨며 리프라이드 빈을 만든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이 되도록 으깨준다.

  6. 6

    [몬테레이식] 토르티야 위에 치즈를 듬뿍 올리고 그 위에 고기와 아보카도를 올린 뒤 뚜껑을 덮어 치즈를 녹인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치즈와 고기, 아보카도만 사용하는 깔끔한 스타일이다.

  7. 7

    [텍사스식] 두 장의 토르티야 사이에 콩과 치즈를 넣고, 그 위에 고기를 채운 뒤 뚜껑을 덮어 녹인다.

    두 장의 토르티야를 사용하여 든든하게 만드는 방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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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
  • 고기 손질: 질긴 막(membrane)을 제거하면 더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.
  • 조리 팁: 고기에서 나오는 수분을 잘 날려야 맛있는 시어링이 된다.
  • 리프라이드 빈: 콩과 베이컨, 소금 돼고기를 섞어 부드럽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.
  • 몬테레이식 vs 텍사스식: 전자는 치즈와 아보카도 위주의 깔끔한 맛이며, 후자는 콩과 두 장의 토르티야를 사용하는 든든한 맛이다.

이 레시피는 ArnieTex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영어 원문을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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