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시

아시안·샐러드·난이도 보통

정통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솜땀 만들기

 

신선한 그린 파파야의 아삭함과 매콤, 새콤, 달콤, 짭짤한 맛이 어우러진 태국 전통식 샐러드입니다.

#혼밥#초스피드#태국음식#매콤한맛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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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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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

절구(Pestle and Mortar)구매

조리 순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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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

    그린 파파야 500g의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썬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그린 망고로 대체 가능하며, 얇게 채 썰수록 식감이 좋다.

  2. 2

    그린 빈 100g을 3~4cm 길이로 자르고, 방울토마토 150g은 반으로 자른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그린 빈은 스네이크 빈(Snake Bean)의 대체재로 사용 가능하다.

  3. 3

    절구에 쥐똥고추 5개와 마늘 3알을 넣고 거친 페이스트 형태가 되도록 찧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고추가 눈에 들어갈 경우 라임 즙을 넣으면 중화된다.

  4. 4

    절구에 팜 슈가 2큰술, 피쉬 소스 2큰술, 라임 즙 1큰술, 타마린드 페이스트 1큰술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섞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라임의 산미와 타마린드의 진한 산미가 조화를 이룬다.

  5. 5

    절구에 그린 빈과 방울토마토를 넣고 살짝 으깨듯 섞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채소의 표면을 살짝 으깨면 드레싱이 잘 스며든다.

  6. 6

    채 썬 그린 파파야를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드레싱과 잘 섞이도록 버무린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나누어 넣으며 섞는다.

  7. 7

    말린 새우 2큰술과 부순 땅콩 2큰술을 넣고 가볍게 섞은 뒤 고수를 올려 완성한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말린 새우는 짭조름한 감칠맛을 더해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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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
  • 그린 파파야 대신 그린 망고를 사용해도 좋다.
  • 라임은 높은 산미를, 타마린드는 깊고 진한 산미를 담당하여 맛의 균형을 맞춘다.
  • 피쉬 소스 대신 발효된 플라라(Pla Ra)를 사용하면 더 강한 감칠맛을 낼 수 있다.
  • 전통적으로는 찰밥(Sticky Rice)을 곁들여 남은 드레싱과 함께 먹는다.

이 레시피는 School of Wok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영어 원문을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