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식·튀김·난이도 보통
셰프호윤의 초간단 크림새우 레시피
크림 없이 전분과 마요네즈 소스만으로 만드는 바삭하고 부드러운 크림새우입니다.
#초스피드#안주#손님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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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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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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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
전분 140~150g에 물 150g을 섞어 물전분을 만든 뒤, 시간이 지나면 위에 뜬 물을 따라내고 가라앉은 전분만 남겨둔다.
이 단계 재료물은 전분을 불리는 용도이며 나중에 따라 버릴 것이므로 넉넉해도 무방하다.
- 2
새우의 내장을 제거하고 꼬리 물총 부분을 잘라 손질한다.
이 단계 재료물총 부분을 제거해야 튀길 때 터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.
- 3
손질된 새우에 물전분을 발라 섞어준다.
이 단계 재료새우 자체의 수분과 전분이 만나 찰흙처럼 뭉쳐지며 얇은 튀김옷이 된다.
- 4
기름을 가열한 팬에 새우를 넣고 튀긴다.
이 단계 재료전분 반죽을 넣었을 때 바로 떠오르는 타이밍에 넣는다.
- 5
튀겨진 새우의 수분을 날리기 위해 한 번 더 빠르게 튀겨낸다.
이 단계 재료튀김 안쪽의 수분을 날려 더 바삭하게 만드는 과정이다.
- 6
마요네즈 160g, 연유 50g, 꿀 30g, 레몬즙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.
이 단계 재료설탕이나 꿀의 양은 취향에 따라 조절 가능하다.
- 7
손질한 양상추 위에 튀긴 새우를 올리고 소스를 곁들여 완성한다.
이 단계 재료양상추는 칼을 쓰지 않고 손으로 찢어야 갈변을 막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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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- —양상추는 칼을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찢어야 단면의 갈변을 방지할 수 있다.
- —전분은 감자 전분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, 옥수수 전분을 쓰면 더 바삭할 수 있다.
- —튀김은 전분 반죽을 넣었을 때 바로 떠오르는 타이밍에 넣어야 한다.
- —두 번 튀기는 과정 중 두 번째는 수분을 날리는 느낌으로 빠르게 튀겨낸다.
- —레몬즙을 짤 때 칼등을 이용하면 과즙을 더 알뜰하게 짤 수 있다.
이 레시피는 셰프호윤 Chef Hoyoon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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