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시

한식·김치·절임·발효·난이도 보통

초벌 부추김치 양념 비법! 4월 제철 보약 같은 맛

 

겨울을 견디고 올라온 영양 가득한 초벌 부추를 활용한 김치입니다. 절이지 않고 바로 버무리는 방식이라 간을 간간하게 맞추는 것이 핵심이며, 멸치진젓과 북새우젓을 활용해 깊은 감칠맛을 냅니다.

#제철음식#초스피드#손님상#건강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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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
기준 부추 2kg 기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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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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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

    부추는 전잎과 지저분한 부분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손질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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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끝부분의 흙을 살살 비벼 씻어낸다.

  2. 2

    무, 양식을 믹서에 갈기 좋게 잘라 준비한다.

  3. 3

    믹서기에 무, 양파, 사과, 풀국, 멸치진젓, 북새우젓, 육수 2컵을 넣고 갈아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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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4

    갈아둔 양념에 매실청 1/5컵, 멸치액젓 2/3컵, 고춧가루 2와 1/3컵을 넣고 잘 섞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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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5

    양념을 약 30~40분간 숙성시킨다.

    고춧가루가 불어 색이 고와지도록 한다.

  6. 6

    간을 본 뒤 부족한 간은 멸치액젓으로 맞춘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절이지 않으므로 간이 조금 더 간간해야 한다.

  7. 7

    손질한 부추에 양념을 살살 버무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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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너무 세게 무치지 않도록 주의한다.

  8. 8

    완성된 김치를 보관통에 담는다.

  9. 9

    남은 양념에 육수 2컵과 멸치액탕을 섞어 국물을 만든 뒤, 보관통 가장자리에 부어 마무리한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국물을 부어두면 김치가 마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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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
  • 부추는 절이지 않고 바로 무치기 때문에 양념이 평소보다 더 간간해야 맛이 좋다.
  • 멸치진젓과 북새우젓을 사용하면 깊은 감칠맛을 낼 수 있다.
  • 양념을 먼저 만들어 숙성시킨 후 부추를 무치면 고춧가루가 잘 불어 색이 예쁘게 나온다.
  • 남은 양념에 육수를 섞어 부어두면 김치가 마르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된다.

이 레시피는 박일만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