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시

한식·볶음·난이도 보통

기름 없이 만드는 초간단 저칼로리 어묵잡채

 

따로 재료를 볶을 필요 없이 웍과 수분을 이용해 완성하는 담백하고 깔끔한 원팬 잡채 레시피입니다.

#초스피드#저칼로리#원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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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수분 조리 · 다층 스테인리스 조리기구 기준
다층 스테인리스 조리기구로 만든 레시피예요. 일반 조리기구에서는 물·불 조절이 다를 수 있어요.

재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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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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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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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

    불린 당면에 포도씨유를 살짝 뿌려 버무려 준비한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나중에 조리할 때 면이 달라붙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.

  2. 2

    인덕션 6단으로 예열한 웍에 양파, 당근, 파프리카, 버섯, 어묵, 당면 순으로 쌓는다.

    6단
    이 단계 재료

    수분이 많은 양파를 가장 아래에 깔고 그 위에 채소들을 올린다.

  3. 3

    준비한 양념의 80%와 물 반 컵을 붓고 뚜껑을 닫은 뒤 인덕션 7단에서 가열한다.

    7단

    채소 수분이 나오기 전 탈 수 있으므로 물을 둘러준다.

  4. 4

    모이스춰씰 현상이 나타나면 뚜껑을 열어 재료를 골고루 섞은 뒤, 다시 뚜껑을 닫고 인덕션 3단에서 약 5분간 가열한다.

    3단

    수분이 많은 느타리버섯을 맨 위에 올린다.

  5. 5

    재료가 잘 섞이면 시금치(또는 부추)를 올리고 참기름 1큰술, 올리고당 1큰술을 둘러 잔열로 익힌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지막 단계에 넣는다.

  6. 6

   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.

    이 단계 재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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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
  • 재료를 따로 기름에 볶지 않고 수분과 잔열을 이용해 조리하므로 담백하고 깔끔하다.
  • 양파와 같은 수분이 많은 재료를 바닥에 깔아 타는 것을 방지한다.
  • 시금치나 부추는 마지막 단계에서 잔열로 익혀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다.

이 레시피는 매콤희ㅣ매운요리에 진심입니다만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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