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시

한식·찜·조림·난이도 보통·70

수육과 돼지국밥을 동시에! 실패 없는 보쌈 & 국밥 레시피

 

좋은 고기를 활용해 수육(보쌈)과 깊은 맛의 국밥을 동시에 만드는 효율적인 레시피입니다.

#국밥#보쌈#수육#집밥#돼지국밥

유튜브 채널 아하부장_JOHNCOOK

공식 유튜브 플레이어 — 조회수·수익은 원작자에게 갑니다

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
재료

기준 4인분

일부 수치는 영상 속 표현을 자동으로 정리한 값입니다. 조리 전에 원본 영상으로 한 번 확인해 주세요.

있는 재료는 체크하세요 — 체크 안 한 재료는 구매 버튼으로 바로 살 수 있어요

  • 구매
  • 구매
  • 구매
  • 구매
  • 구매
  • 구매
  • 구매
  • 구매
  • 구매
  • 구매
  • 구매

도구

냄비구매집게구매타이머구매

조리 순서

타임코드를 누르면 영상이 이동하고, 재생 중엔 지금 장면의 단계가 표시됩니다 · 재료 칩을 누르면 준비 완료로 체크됩니다 · 단계의 ⏱ 시간 칩을 누르면 타이머가 돌아갑니다

  1. 1

    양파는 5mm 두께로 채를 썰고,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한다.

    이 단계 재료
  2. 2

    냄비에 물 2L, 양파 150g, 대파 250g, 통마늘(10개), 정종(선택)을 넣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  3. 3

    된장과 미원 1스푼을 넣고 오겹살 600g을 넣어 중불에서 45분간 삶는다.

    중불
    이 단계 재료

    물 높이를 기억해두면 나중에 국밥용 물 조절이 쉽습니다.

  4. 4

    삶기가 완료되면 고기를 건져내고, 남은 국물에 다진마늘(5개분), 콩나물 30당, 고춧가루 4스푼, 미원 2스푼을 넣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  5. 5

    국밥용 국물에 액젓 1스푼을 넣어 간을 맞춘 뒤 7분간 더 끓인다.

    이 단계 재료
  6. 6

    완성된 수육은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준비한다.

    두께는 취향껏 조절하되 약 11~12g 정도가 적당합니다.

이 레시피로 요리해 보셨나요?

만들어봤어요를 누르면 내 요리 기록으로 남아요

이 영상의 핵심 팁

  • 수육과 국밥을 동시에 만드는 법: 수육 삶은 물(국물)을 버리지 않고 활용하여 콩나물과 고춧가루를 넣어 국밥으로 변형한다.
  • 고기 선택: 껍데기가 있는 오겹살을 사용하면 더 맛있는 수육이 된다.
  • 간 맞추기: 국물이 짜면 물을 추가하고, 부족하면 액젓(까나리/멸치 등)으로 간을 한다.
  • 수육 보관: 건져낸 고기는 마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랩이나 뚜껑으로 덮어둔다.

이 레시피는 아하부장_JOHNCOOK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
이런 레시피는 어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