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식·김치·절임·발효·난이도 쉬움
아삭한 알타리김치 황금레시피 50년 노하우
억센 무청을 손질하고 소금에 절인 뒤, 직접 만든 밀가루 풀국과 양념으로 버무려 아삭함을 살린 전통 방식의 알타리김치입니다.
#김치#알타리김치#전통방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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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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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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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
알타리무의 억센 무청을 제거하고 뿌리를 자른 뒤, 잎과 무청 사이의 검은 부분을 도려낸다.
이 단계 재료 - 2
손질한 무를 물에 깨끗이 씻어준 뒤, 칼로 4등분한다.
- 3
볼에 알타리를 담고 굵은소금 0.8컵을 뿌려 40분 동안 절인다.
이 단계 재료중간에 한 번 뒤적여 위치를 바꿔준다. 무가 휠 정도로 너무 절이면 단맛이 빠지고 식감이 없어지므로 무청이 살짝 절여질 정도까지만 절이는 것이 포인트다.
- 4
절인 알타리는 물에 2번 씻어낸 뒤 물기를 뺀다.
- 5
밀가루 1.5스푼과 물 300ml를 섞어 약불에서 저어가며 풀국을 끓인 뒤 식혀둔다.
약불이 단계 재료 - 6
식힌 풀국에 고춧가루 1.4컵, 다진마늘 4스푼, 다진생강 1스푼, 새우젓 3스푼, 매실액 7스푼, 굵은소금 1스푼을 넣고 쪽파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.
이 단계 재료쪽파는 손가락 길이 정도로 잘라 준비한다.
- 7
만들어진 양념에 알타리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.
양념을 만든 직후 바로 무치는 것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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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- —무가 휠 정도로 과하게 절이면 단맛이 빠지고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주의한다.
- —무청을 먹었을 때 살짝 짭짤해야 나중에 김치가 익었을 때 간이 딱 맞는다.
- —새우젓은 비린 맛을 방지하기 위해 새로 구입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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