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시큐

한식·무침·나물·난이도 보통

탱글탱글한 도토리묵과 매콤새콤 도토리묵무침 레시피

 

집에서도 쫀득하고 탱글한 식감을 살린 도토리묵 만드는 법과 이를 활용한 맛있는 무침 요리법을 소개합니다.

#혼밥#손님상#제철음식

유튜브 채널 Mom's Tast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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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
기준 2~3인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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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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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

    볼에 도토리가루 1컵(200ml)과 물 2컵(400ml)을 넣고 소금 1스푼(커피스푼)을 넣어 덩어리가 생기지 않게 잘 풀어준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소금을 잘 풀어주어야 끓일 때 덩어리가 생기지 않는다.

  2. 2

    물 3컵(600ml)을 더 부어 끓이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인 뒤, 가라앉은 가루 물을 조금씩 부으며 농도를 맞춘다.

    중약불

    물을 한꺼번에 부으면 너무 묽어질 수 있으니 주의한다.

  3. 3

    약불로 줄여 뜸을 들이듯 저어가며 진한 갈색이 될 때까지 천천히 익힌다.

    약불

    약불에서 저어주어야 쫀득하고 맛있는 식감이 된다.

  4. 4

    완성된 묵에 참기름 1스푼을 넣고 잘 섞은 뒤, 뚜껑을 덮지 않은 채 2~3분간 뜸을 들인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뜸을 들여야 수분이 적당히 조절된다.

  5. 5

    용기에 부어 3~4시간 정도 식혀 굳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.

    식으면서 쫀득하고 야들야들하게 굳는다.

  6. 6

    부추 100g은 3~4cm 길이로, 양파는 채 썰고,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얇게 썰어 준비한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칼에 참기름을 바르면 묵이 달라붙지 않는다.

  7. 7

    볼에 부추, 양파, 홍고추, 청양고추를 넣고 진간장 2스푼, 참치액 2스푼, 매실액 2스푼, 고춧가루 2스푼, 다진마늘 1스푼을 넣어 양념한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채소를 먼저 양념하면 묵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.

  8. 8

    양념된 채소에 도토리묵 470g을 넣고, 들기름 2스푼과 참깨 1스푼을 더해 살살 버무린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묵을 마지막에 넣어 살살 섞어야 모양이 유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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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
  • —소금을 커피스푼으로 넣어 덩어리가 생기지 않게 잘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.
  • —물을 한꺼번에 다 붓지 말고 농도를 보며 조절해야 뚝뚝 떨어지지 않는 적당한 농도가 된다.
  • —칼에 참기름을 살짝 바르면 묵을 썰 때 달라붙지 않는다.
  • —채소를 먼저 양념한 뒤 묵을 넣어야 묵이 부서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.

이 레시피는 Mom's Taste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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