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시큐

양식·밥·죽·덮밥·난이도 보통

호박 리소토와 고르곤졸라 피스타치오

 

구운 호박의 달콤함과 고르곤졸라 치즈의 풍미, 피스타치오의 식감이 어우러진 이탈리아식 리소토입니다.

#손님상#이탈리아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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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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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

    호박(Hokkaido)을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씨를 제거한 뒤, 마늘, 타임, 소금, 후추, 올리브 오일을 넣어 버무린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껍질째 사용해도 무방함

  2. 2

    215~230도 사이의 높은 온도에서 호박이 약간 캐러멜화될 때까지 오븐에 굽는다.

    215~230도
    이 단계 재료

    높은 온도에서 구우면 풍미가 좋아짐

  3. 3

   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다진 양파와 으깬 마늘을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양파와 마늘이 타지 않게 주의

  4. 4

    팬에 리소토용 쌀(Arborio) 200g과 타임을 넣고 쌀이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화이트 와인을 붓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쌀의 겉면이 살짝 투명해지면 와인을 부을 준비가 된 것

  5. 5

    와인이 거의 다 증발하면 채수를 조금씩 부으며 계속 저어준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조금씩 부으며 저어주는 것이 핵심

  6. 6

    쌀이 어느 정도 익으면 구운 호박의 일부를 포크로 으깨어 쌀과 섞고, 고르곤졸라, 레몬 제스트, 말린 토마토, 피스타치오, 차가운 버터를 넣어 섞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차가운 버탕을 넣으면 더 크리미해짐

  7. 7

    완성된 리소토를 접시에 담고 남은 호박 조각, 피스타치오, 말린 토스토마토, 레몬 제스트, 고르곤졸라, 그라나 파다노 치즈를 올려 마무리한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완성된 리소토는 0.5~1cm 두께로 퍼지는 것이 이상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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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
  • —호박 껍질은 조리 시간이 비슷하므로 껍질째 사용해도 좋다.
  • —아르보리오(Arborio) 쌀은 전분이 많아 크리미한 질감을 만드는 데 유리하다.
  • —와인을 부어 향을 낸 뒤, 채수를 조금씩 부으며 쌀을 익히는 것이 정석이다.
  • —마지막에 차가운 버터를 넣으면 질감이 더욱 부드러워진다.
  • —완성된 리소토는 숟가락으로 눌렀을 때 약 0.5~1cm 두께로 퍼지는 상태가 가장 좋다.

이 레시피는 KuchniaLidla.pl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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