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시

양식·음료·난이도 쉬움

아르헨티나 클래식 칵테일, 피코 이 팔라 만들기

 

아르헨티나의 전통적인 비터(Bitter) 리큐르인 아마로 오브레로(Amargo Obrero)와 자몽 소다를 섞어 만드는 상쾌하고 강렬한 맛의 칵테일입니다.

#칵테일#아르헨티나#홈텐딩#애피리티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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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

롱 글라스(Tall glass)

조리 순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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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

    롱 글라스에 큼직한 얼음 조각들을 넣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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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얼음을 잔에 넣고 몇 분간 두어 잔을 차갑게 식히면 더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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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차가워진 잔에 아마로 오브레로(Amargo Obrero)를 40-50% 비율로 붓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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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취향에 따라 강도를 조절한다.

  3. 3

    자몽 소다(Gaseosa de Pomelo)를 부어 잔을 채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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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아마로 오브레로와 자몽 소다의 비율은 50:50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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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취향에 따라 탄산수를 약간 더하거나 레몬, 오렌지, 또는 자몽 슬라이스를 올려 마무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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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탄산수를 추가하면 더 강한 탄산을 느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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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
  • 아마로 오브레로는 아르헨티나의 전통적인 비터 리큐르로, 허브(카르케하, 카모마일 등)의 풍미가 특징이다.
  • 자몽 소다와 섞으면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균형 잡힌 맛이 난다.
  • 피코 이 팔라(Pico y Pala)라는 이름은 '곡괭이와 삽'이라는 뜻이다.

이 레시피는 Argentine Asado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영어 원문을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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