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식·기타·난이도 쉬움
아삭한 꽈리고추무침 & 비린내 없는 멸치볶음 황금레시피
꽈리고추는 따로 볶아 색을 살리고, 멸치는 따로 볶아 식감을 유지한 뒤 마지막에 합쳐 만드는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잡는 밑반찬 레시зо입니다.
#밑반식#밥도둑#초스피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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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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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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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
꽈리고추를 가위로 반으로 잘라 준비한다.
이 단계 재료통으로 하면 양념이 잘 안 배고 먹기 번거롭기 때문에 반으로 자른다.
- 2
냄비에 식용유, 다진 마늘, 소금, 매실액, 멸치액젓을 넣고 끓인다.
이 단계 재료설탕 대신 매실액을 넣어 단맛을 조절한다.
- 3
양념이 팔팔 끓으면 잘라둔 꽈리고추를 넣고 조린다.
이 단계 재료고추 색을 살리기 위해 너무 오래 볶지 않도록 주의한다.
- 4
조리가 끝난 꽈리고추는 넓은 곳에 펴서 빠르게 식혀둔다.
이 단계 재료빨리 식혀야 고추의 초록색이 예쁘게 유지된다.
- 5
멸치에 마늘, 식용유, 요리당, 맛술을 넣고 볶는다.
이 단계 재료맛술은 멸치의 비린내를 잡기 위해 사용한다.
- 6
멸치에서 국물이 없어지고 번들거릴 때까지 볶은 후, 식힌 꽈리고추와 섞어 참깨를 뿌려 완성한다.
이 단계 재료멸치를 따로 볶은 뒤 식힌 고추와 섞어야 멸치가 불지 않고 식감이 살아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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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- —꽈리고추는 가위로 반을 잘라야 양념이 잘 배고 먹기 편하다.
- —고추를 조리할 때 너무 오래 볶으면 물러지거나 색이 검게 변할 수 있다.
- —멸치를 조리할 때 물(국물)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볶아야 바삭하고 맛있다.
- —고추와 멸치를 따로 조리한 뒤 마지막에 합쳐야 멸치가 불지 않고 고추 색도 유지된다.
- —멸치 비린내를 잡기 위해 맛술을 사용하며, 단맛은 요리당과 매실액으로 조절한다.
이 레시피는 박일만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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