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시큐

양식·구이·난이도 보통·약 90분

피카냐(Picanha) 로스트와 치미추리 소스 레시피

 

지방층을 살려 칼집을 낸 피카냐를 오븐에서 저온으로 익힌 뒤, 토치로 겉면을 바삭하게 구워 완성하는 리버스 시어링 방식의 요리입니다.

#손님상#가족식사#스테이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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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
기준 4~6인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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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

철망시트 팬구매심부 온도계구매무쇠 팬(또는 토치)구매칼

조리 순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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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

    피카냐의 두꺼운 지방층을 약 1cm(또는 1/4인치) 두께가 남도록 다듬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지방을 너무 많이 제거하지 말고, 남은 지방은 따로 모아 렌더링하여 요리에 사용한다.

  2. 2

    바닥면의 근막을 제거하고, 지방층에 살코기가 다치지 않게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낸다.

    칼집을 내면 지방이 더 잘 녹아내린다.

  3. 3

    고기 표면의 물기를 닦은 후 코셔 솔트와 후추로 전체적으로 간을 한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소금은 굽기 직전에 뿌려야 표면이 젖지 않는다.

  4. 4

    철망 위에 고기를 올리고 107~121°C(225~250°F)(110~120°C)로 예열된 오븐에서 내부 온도가 46~49°C(115~120°F)(46~49°C)가 될 때까지 익힌다.

    107~121도

    내부 온도를 기준으로 조리 시간을 조절한다.

  5. 5

    오븐에서 꺼낸 고기를 30분간 휴지(Resting)시킨다.

    휴지는 육즙을 안정시키는 과정이다.

  6. 6

    치미추리 소스 제조: 볼에 다진 마늘, 식초, 소금, 칠리 플레이크를 섞어 5분간 둔 뒤, 파슬리, 오레가노, 올리브유를 넣어 섞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식초에 마늘을 먼저 재워 매운맛을 중화시킨다. 손으로 다져야 풍미가 좋다.

  7. 7

    무쇠 팬이나 토치를 사용하여 지방층(껍질 쪽)부터 뜨겁게 구워 지방을 녹이고 색을 낸다.

    지방을 먼저 구워야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난다.

  8. 8

    고기를 결 반대 방향으로 얇게 썰어 치미추리 소스와 플레이크 솔트를 곁들여 완성한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결 반대로 썰어야 부드럽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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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
  • —지방층을 약 0.6cm(1/4인치) 남겨두면 구울 때 지방이 녹아 풍미가 좋아진다.
  • —오븐 조리 시 내부 온도가 115~120°F에 도달하면 꺼낸다.
  • —최종 목표 온도는 미디엄 레어를 위해 130~135°F(54~57°C)로 맞춘다.
  • —치미추리 소스는 푸드 프로세서를 쓰면 맛이 탁해질 수 있으므로 손으로 다지는 것을 권장한다.
  • —고기를 결 반대 방향으로 썰어야 식감이 부드럽다.

이 레시피는 THE FOOD-DEE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