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시큐

한식·전·부침·난이도 쉬움

간단하고 쫄깃한 어묵전 만들기

 

어육 함량이 높은 어묵과 달걀, 채소를 활용해 만드는 쫄깃하고 맛있는 전 요리입니다.

#혼밥#초스스피드#집밥#쉬운요리#반찬

유튜브 채널 쿡피아 Cookpia

공식 유튜브 플레이어 — 조회수·수익은 원작자에게 갑니다

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
재료

기준 8인분(어묵 8장 기준)

있는 재료는 체크하세요 — 체크 안 한 재료는 구매 버튼으로 바로 살 수 있어요

조리 순서

타임코드를 누르면 영상이 이동하고, 재생 중엔 지금 장면의 단계가 표시됩니다 · 재료 칩을 누르면 준비 완료로 체크됩니다

  1. 1

    달걀의 알끈을 제거하여 준비한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알끈을 제거하면 전을 부칠 때 표면이 더 깔끔해진다.

  2. 2

    사각어묵을 동태전처럼 큼직하게 썬다.

    이 단계 재료
  3. 3

    볼에 달걀 4개, 부침가루 1/2컵, 다시마 우린 물 1/4컵, 청양고추 2개, 붉은 고추 1개, 쪽파 1/2컵을 넣고 잘 풀어준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부침가루에는 이미 간이 되어 있어 따로 간을 하지 않는다.

  4. 4

    준비한 어묵에 반죽을 입힌 뒤,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올린다.

    기름을 넉넉히 두르면 더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얻을 수 있다.

  5. 5

    반죽을 입힌 어묵 위에 고명을 올려 노릇하게 부쳐낸다.

    고명이 타지 않도록 주의하며, 누르지 말아야 맛이 살아난다.

이 레시피로 요리해 보셨나요?

만들어봤어요를 누르면 내 요리 기록으로 남아요

이 영상의 핵심 팁

  • —바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부침가루 1/2컵을 튀김가루로 대체한다.
  • —부침가루를 저어주면 글루텐 형성이 잘 되어 더 쫀득해진다.
  • —기름을 넉넉히 두르면 바삭해지며, 약불에서 오래 익히면 부드러운 식감이 된다.
  • —전은 누르지 말아야 안쪽의 공기층이 유지되어 맛이 살아난다.
  • —초간장(간장, 식초, 물 약간)이나 깨가루를 곁들이면 맛있다.
  • —마늘종을 잘게 썰어 고명으로 올려도 좋다.

이 레시피는 쿡피아 Cookpia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
어묵전 — 다른 채널 레시피

같은 요리를 다른 채널은 어떻게 만드는지 비교해 보세요.

이런 레시피는 어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