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식·기타·난이도 보통
여름의 맛을 담은 3코스 디너 레시피
신선한 멜론과 페타 치즈를 곁들인 에피타이저, 크리미 페스토를 올린 해도우(Haddock) 구이와 야생 라이스, 그리고 제철 과일을 활용한 클라푸티로 구성된 근사한 코스 요리입니다.
#손님상#제철식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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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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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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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
클라푸티를 위해 생크림(Half and Half)과 달걀, 소금 한 꼬집, 설탕, 아몬드 가루, 밀가루, 바닐라를 섞어 반죽을 만든다.
이 단계 재료제철 과일(블랙베리, 플럼, 무선 무화과 등)을 준비한다.
- 2
준비된 과일을 반죽에 넣고 175°C(350°F) 오븐에서 약 30분간 굽는다.
175도가을에는 사과나 배를 사용해도 좋다.
- 3
멜론 속을 파내어 구형으로 만들고, 남은 과육은 레몬즙과 섞어 냉장 보관한다.
이 단계 재료작은 멜론을 사용하면 껍질째 서빙하기 좋다.
- 4
얇게 썬 바질, 큐브 형태의 페타 치즈, 레몬즙, 올리브 오일, 소금, 후추를 섞어 에피타이저를 준비한다.
이 단계 재료프로슈토는 450°F(200°C)에서 30분간 구워 크리스피하게 만든다.
- 5
치킨 스톡(또는 물)에 야생 라이스를 넣고 40분 이상 삶는다.
이 단계 재료수분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조리한다.
- 6
양파를 올리브 오일에 10분간 볶은 뒤, 오븐에서 45분간 로스팅하고 체리 토마토를 넣어 10분 더 굽는다.
이 단계 재료양파의 캐러멜라이징을 위해 충분히 굽는다.
- 7
해도우 필레에 올리브 오일을 바르고 소금, 후추로 간을 한 뒤 페스토를 올린다.
이 단계 재료430°F(220°C) 오븐에서 8분간 굽는다.
- 8
생선이 하얗게 변하고 포크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갈라지면 완성이다.
생선은 과하게 익히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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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- —클라푸티: 원래 체리로 만들지만 제철 과일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.
- —해도우: 신선한 해산물을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며, 250g 단위로 손질해 사용한다.
- —생선 조리: 생선은 너무 오래 익히지 말고, 살이 하얗게 변하며 포크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갈라지는 시점이 적당하다.
- —양파 조리: 양파를 충분히 캐러멜라이징하여 풍미를 끌어올린다.
이 레시피는 Bruno Albouze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영어 원문을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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