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식·구이·난이도 보통
최고의 맛을 내는 뼈 있는 등심 스테이크 조리법
뼈를 분리하여 뼈로 소스를 만들고, 부위별로 최적의 익힘 정도를 위해 나누어 조리하는 고급 스테이크 레시피입니다.
#손님상#스테이크#홈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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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
뼈와 근육 사이를 따라 뼈를 분리하고, 뼈에 붙은 약간의 살과 지방을 따로 모아둔다.
뼈에 남은 살은 나중에 소스(Jus)를 만드는 데 사용한다.
- 2
분리한 등심에 중량의 0.8~1% 소금을 뿌린 뒤, 랙에 올려 냉장고에서 2~72시간 동안 건조 숙성한다.
이 단계 재료건조 숙성은 수분 유지와 질감을 개선한다.
- 3
분리한 지방을 무거운 팬에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녹여 기름을 추출한다.
약불 - 4
지방이 녹으면 뼈를 넣고 화력을 높여 갈색이 되도록 굽는다. 뼈가 구워지면 잠시 꺼낸다.
- 5
팬에 남은 과도한 지방을 걷어내어 따로 보관하고, 팬에 양파와 마늘을 넣어 황금색이 될 때까지 볶는다.
이 단계 재료 - 6
물(필요한 만큼)을 넣어 팬 바닥의 맛 성분을 긁어낸 뒤, 뼈와 남은 육즙을 다시 넣고 180도 오븐에서 1시간 이상 조리한다.
180도뼈를 이용해 소스를 만드는 과정이다.
- 7
완성된 소스를 거르고, 뼈와 고기 부위(Cap, Eye, Tail)를 각각 분리한다.
- 8
등심 캡(Spinalis)의 지방에 칼집을 내고, 꼬리(Tail) 지방으로 캡을 감싼 뒤 차가운 팬에서 약불로 12~15분간 지방을 녹이며 익힌다.
약불지방을 녹여내어 겉은 바삭하게, 속은 레어 상태를 유지한다.
- 9
분리한 꼬리 지방을 팬에 남겨둔 상태에서, 따로 둔 눈(Eye) 부위를 남은 지방에 넣고 중고열에서 10~15초마다 뒤집으며 내부 온도 45~46도까지 익힌다.
45~46도균일한 색을 내기 위해 자주 뒤집는다.
- 10
눈(Eye)을 꺼내 휴지시킨 뒤, 캡(Spinalis)을 뜨거운 팬에 넣어 표면을 시어링하여 내부 온도 53~54도가 되도록 익힌다.
53~54도캡은 미디엄 정도의 익힘을 목표로 한다.
- 11
모든 부위를 휴지시킨 후, 결 반대 방향으로 썰어 접시에 담고 소스를 곁들여 완성한다.
휴지는 근육을 이완시키고 온도를 균일하게 만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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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- —뼈를 분리하여 조리하면 부위별로 최적의 익힘 정도를 맞출 수 있다.
- —지방을 천천히 녹여내면(Rendering) 풍미가 극대화된다.
- —눈(Eye) 부위는 레어에 가깝게, 캡(Spinalis)은 미디엄 정도로 조리하는 것이 맛의 균형을 맞추기에 좋다.
- —꼬리(Tail) 부위는 매우 얇게 썰어 먹거나 소스에 졸여 사용한다.
이 레시피는 W2 KITCHEN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영어 원문을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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