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시큐

한식·볶음·난이도 쉬움

불리지 않아도 부드럽고 쫀득한 콩자반 황금레시피

 

콩을 미리 불리는 번거로움 없이, 콩이 90% 정도 익었을 때 간을 하여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쫀득한 콩자반입니다.

#밑반찬#초스피드#건강식

유튜브 채널 양장금주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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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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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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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

    씻어둔 서리태 1컵(160g)과 다시마 2장(10g)을 냄비에 넣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다시마를 넣으면 감칠맛이 생겨 간장량을 줄일 수 있다.

  2. 2

    물 3컵(600ml)을 붓고 강불에서 끓인다.

    강불

    물 양이 너무 많거나 적지 않게 주의한다.

  3. 3

    물이 끓으면 중약불로 낮춘 뒤 5분간 더 끓인 후 다시마를 건져낸다.

    중약불
    이 단계 재료

    다시마를 오래 끓이면 끈적한 진액과 쓴맛이 올라올 수 있다.

  4. 4

    콩이 90% 정도 익었을 때 진간장 5큰술과 설탕 2큰술을 넣는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콩이 익기 전에 간을 하면 콩이 딱딱해지므로 반드시 90% 이상 익은 타이밍에 간을 한다.

  5. 5

    국물이 짜박해질 때까지 조린 뒤, 올리고당 3큰술을 둘러 약불에서 3분간 더 조린다.

    약불
    이 단계 재료

    국물을 너무 바짝 조리지 말고 적당한 양이 남았을 때 올리고당을 넣어야 윤기가 산다.

  6. 6

   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골고루 섞어 마무리한다.

    이 단계 재료

    참기름은 불을 끈 상태에서 넣어야 향이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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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
  • —콩을 불리지 않아도 90% 정도 익었을 때 간을 하면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.
  • —다시마를 활용하면 간을 강하게 하지 않아도 감칠맛이 난다.
  • —식용유를 넣지 않아도 콩이 충분히 익은 상태에서 올리고당을 넣으면 윤기와 쫀득함이 살아난다.
  • —마지막에 약간의 국물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마무리해야 콩이 딱딱해지지 않는다.

이 레시피는 양장금주부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