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식·밥·죽·덮밥·난이도 쉬움
명절 남은 잡채와 나물로 만드는 초간단 유부초밥
명절에 남은 잡채와 삼색나물을 활용하여 수분을 날려 고슬고슬하게 볶은 뒤, 유부 국물로 간을 맞춘 밥과 섞어 만드는 맛있는 유부초밥 레시피입니다.
#혼밥#초스피드#명절음식활용#도시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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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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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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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
잡채 120g을 잘게 썰어 준비한다.
이 단계 재료미리 양념된 잡채를 사용하면 편리하다.
- 2
나물 80g을 물기를 가볍게 짠 뒤 잘게 썰어 준비한다.
이 단계 재료수분이 많은 나물은 팬에 볶을 때 질척일 수 있으므로 가볍게 짜준다.
- 3
팬에 참기름 1/2큰술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잡채를 2분간 볶은 뒤 따로 덜어둔다.
중약불이 단계 재료팬에 눌어붙지 않게 참기름을 두른 뒤, 수분을 날려 양념을 농축시킨다.
- 4
잡채를 볶았던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나물을 넣어 살짝 볶은 뒤 따로 덜어둔다.
이 단계 재료나물을 따로 볶아야 각각의 맛이 산다.
- 5
볼에 따뜻한 밥 300g, 유부 짠 국물 2큰술, 참기름 1큰술, 통깨를 넣고 섞는다.
이 단계 재료유부 국물로 간을 맞춘다.
- 6
밥에 볶아둔 잡채와 나물을 넣고 잘 섞는다.
이 단계 재료재료에 이미 간이 되어 있으므로 처음부터 소금 간을 하지 않는다.
- 7
유부 속에 밥을 채워 넣는다.
밥을 너무 꾹꾹 누르지 말고 공기가 살도록 담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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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- —나물 선택: 물기가 많은 숙주나 무보다는 고사리, 도라지, 시금치처럼 수분이 적은 나물이 좋다.
- —수분 조절: 나물을 볶을 때 수분을 잘 날려야 밥알이 고슬고슬하게 유지된다.
- —간 맞추기: 유부 속에 넣은 후 맛을 보고, 짜면 밥을 더 넣고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.
- —유부 손질: 유부는 가볍게만 짜야 촉촉하고 달콤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.
이 레시피는 양장금주부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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