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식·찜·조림·난이도 보통
등갈비찜 황금레시피! 핏물 빼지 않고 만드는 초간단 방법
핏물을 따로 빼는 번거로움 없이 데치기 과정을 통해 잡내를 잡고, 전분물을 활용해 양념이 고기에 착 달라붙게 만드는 맛있는 등갈비찜 레시피입니다.
#초스피드#손님상#가족식사
공식 유튜브 플레이어 — 조회수·수익은 원작자에게 갑니다
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재료
일부 수치는 영상 속 표현을 자동으로 정리한 값입니다. 조리 전에 원본 영상으로 한 번 확인해 주세요.
있는 재료는 체크하세요 — 체크 안 한 재료는 구매 버튼으로 바로 살 수 있어요
조리 순서
타임코드를 누르면 영상이 이동하고, 재생 중엔 지금 장면의 단계가 표시됩니다 · 재료 칩을 누르면 준비 완료로 체크됩니다
- 1
등갈비 1.2kg에 뼈 사이사이에 칼집을 넣어 줍니다.
이 단계 재료칼집을 넣으면 나중에 뼈에서 살을 뜯어먹기 쉽고 양념도 잘 배듭니다.
- 2
냄비에 물을 붓고 통후추 조금과 월계수잎 5장을 넣어 끓입니다.
이 단계 재료물 양은 고기가 잠길 정도로 붓습니다.
- 3
물이 팔팔 끓으면 칼집 넣은 등갈비를 넣고 데쳐줍니다.
이 단계 재료핏물을 따로 빼지 않아도 데치는 과정에서 잡내와 핏물이 제거됩니다.
- 4
데친 등갈비를 찬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.
이 단계 재료데친 후 씻어주면 겉면의 불순물과 핏물이 제거됩니다.
- 5
데친 등갈비에 다시 한번 칼집을 넣어준 뒤, 냄비에 물 400ml를 붓고 끓입니다.
이 단계 재료물 양은 약 400ml(두 컵 정도)를 사용합니다.
- 6
물에 감자전분 1작은술을 물 2스푼에 풀어둡니다.
이 단계 재료전분은 나중에 양념을 고기에 밀착시키는 용도로 사용합니다.
- 7
고기가 어느 정도 익고 국물이 졸아들어 조금 남았을 때, 만들어둔 양념(진간장 5스푼, 멸치액젓 1스푼, 고추장 1.5스푼, 고춧가루 2.5스푼, 마늘 7알, 생강 한톨, 맛술 2스푼, 조청 2스푼, 후추 약간)을 붓습니다.
이 단계 재료국물이 너무 많으면 양념이 잘 배지 않으므로 적당히 졸아든 상태에서 넣습니다.
- 8
대파를 넣고, 미리 풀어둔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양념을 섞어줍니다.
이 단계 재료전분물을 조금씩 부으면 양념이 고기에 착 달라붙어 윤기가 납니다.
- 9
양념이 고기에 잘 배도록 뒤집어가며 조려 완성합니다.
중간중간 뒤집어주어야 모든 면에 양념이 골고루 배고 보기에도 좋습니다.
이 레시피로 요리해 보셨나요?
만들어봤어요를 누르면 내 요리 기록으로 남아요
이 영상의 핵심 팁
- —핏물 제거: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는 대신, 끓는 물에 데치는 방식으로 잡내와 핏물을 동시에 해결합니다.
- —칼집 활용: 뼈 부위에 칼집을 넣으면 나중에 살을 분리하기 쉽고 양념이 깊게 배듭니다.
- —전분 활용: 마지막에 전분물을 조금씩 넣어주면 양념이 고기 표면에 찰떡처럼 달라붙어 맛과 비주얼이 좋아집니다.
- —간 맞추기: 더 달게 먹고 싶다면 설탕을 추가하고,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썰어 넣습니다.
이 레시피는 박일만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등갈비찜 — 다른 채널 레시피
같은 요리를 다른 채널은 어떻게 만드는지 비교해 보세요.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