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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역력을 높이는 포르시치아 꽃 시럽 만들기
포르시치아 꽃을 우려낸 뒤 레몬즙과 꿀을 섞어 만드는 천연 시럽입니다.
#면역력#천연시럽#수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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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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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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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
수집한 포르시치아 꽃 1.5L를 체에 걸러 낸 뒤, 물 250ml를 넣는다.
이 단계 재료 - 2
물과 꽃을 넣은 상태에서 가볍게 데우다가 끓기 직전까지만 열을 가한 뒤 불을 끈다.
- 3
레몬 껍질(흰 부분 제외)을 넣고 최소 2~3시간 동안 우려낸다.
이 단계 재료 - 4
우려낸 액체를 체에 걸러 꽃를 분리하고, 레몬즙을 섞는다.
이 단계 재료 - 5
액체를 다시 한번 고운 체나 천에 걸러 맑은 상태로 만든다.
더욱 투명한 시럽을 원하면 천에 걸러준다
- 6
따뜻한 물을 담은 볼에 액체를 담아 온도를 유지하며 꿀 250ml를 넣고 잘 섞는다.
꿀을 넣기 전 액체가 너무 차갑지 않게 온도를 유지한다
- 7
완성된 시럽을 90°C로 5분간 소독한 멸균 병에 담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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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- —꽃은 햇빛이 좋은 날 오전 중에 수집하는 것이 좋다.
- —레몬 껍질을 깎을 때는 흰 부분(속껍질)이 들어가지 않게 얇게 깎아야 쓴맛을 방지할 수 있다.
- —더욱 투명하고 맑은 시럽을 만들고 싶다면 마지막에 천(cloth)을 이용해 한 번 더 걸러준다.
- —꿀을 섞을 때는 용기를 따뜻한 물에 담가 온도를 유지한 상태에서 섞는 것이 좋다.
- —병은 90°C에서 5분간 가열하여 소독한 뒤 사용한다.
이 레시피는 Weronika Domogród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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