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식·소스·양념·잼·난이도 쉬움
몸을 살리는 보약 같은 알칼리성 채수 만들기
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채소와 껍질을 활용하여 영양을 가득 담아내는 건강한 알칼리성 수프입니다.
#건강식#디톡스#천연조미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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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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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 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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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
냉장고에 남은 양파, 오이, 당근 등 자투리 채소와 파슬리 줄기 등을 준비한다.
이 단계 재료 - 2
양파는 맛을 위해 껍질째 사용하거나 적당히 잘라 준비하고, 샐러리는 잎사귀를 떼어낸 뒤 줄기 부분을 준비한다.
이 단계 재료 - 3
준비된 모든 채소를 냄비에 담고 찬물을 부어준다.
이 단계 재료 - 4
불을 켜고 서서히 끓이며, 약 45분에서 60분 정도 우려낸다.
- 5
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 은근하게 유지하며 채소의 맛이 충분히 우러나게 한다.
- 6
완성된 채수를 잔에 담고 필요에 따라 소금을 약간 넣어 마신다.
이 단계 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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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영상의 핵심 팁
- —양파는 채수의 맛을 더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적극적으로 사용한다.
- —채소가 잘 우러나도록 반드시 따뜻한 물이 아닌 '찬물'로 시작한다.
- —샐러리 잎사귀를 넣으면 채수가 써질 수 있으므로 잎은 제거하고 줄기 위주로 사용한다.
- —채소의 껍질에는 영양가가 많으므로 깨끗하다면 껍질째 사용하는 것이 좋다.
- —완성된 채수는 밥을 지을 때 물 대신 사용하면 영양 만점인 밥이 된다.
- —마실 때 약간의 소금을 넣으면 맛이 더욱 풍성하고 달게 느껴진다.
이 레시피는 하루하루 문숙 Day by day with Suki의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계량은 영상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같은 요리의 다른 레시피 보기 · 계량·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로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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